'네이키드뉴스'측이 자금 부담 등을 이유로 서비스 중단 및 철수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네이키드 뉴스 측은 30일 오전 공지를 통해 "현재 네이키드 뉴스는 심각한 내부사정으로 인해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하다"며 "앞으로 회원가입 및 결제기능을 중지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제작에 참여했던 '알몸' 앵커 들과 제작진들은 임금이 체불돼 대책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최초 '알몸 뉴스'를 표방하며 한달 여전 론칭과 함께 화제를 모았던 네이키드 뉴스는 지난 1999년 캐나다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8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천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