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대한뉴팜은 선진 유럽국가인 네덜란드에 대동물용 구충제를 수출했다고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대한뉴팜은 에티오피아, 일본 등지의 동물의약품 수출시장에서 최근 이라크, 대만 등의 신시장 개척에 주력해왔다.
회사측에 따르면 네덜란드 Kepro B.V사는 동물약품 제조, 마케팅회사로 유럽뿐만 아니라, 중동, 아프리카, 남미등에 지사를 갖고 있는 세계적인 동물약품회사이다.
대한뉴팜측은 "Kepro사로부터 품질관련 사전공장실사(EU GMP)를 무난히 합격했으며 향후 꾸준한 수출이 예상된다"고 전해왔다.
한편 대한뉴팜은 그 동안 해외시장개척에 주력하면서 2007년 USD 550 만불(50억원), 2008년 USD 580만불(64억원), 올해는 USD 730만불(80억원 예상)등 수출을 지속적으로 늘려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