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로이터가 30명의 시장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에 걸쳐 국제유가는 사응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조사에서 올해 국제유가 평균 전망치는 배럴당 58.23달러로, 지난달 조사에서의 배럴당 56.66달러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장에서 원유는 배럴당 68.7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두달 동안에 걸쳐 60~70달러대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12명의 전문가들은 국제유가 예상치를 상향한 반면, 1명만이 예상치를 하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