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는 28일 기존의 마요네스와 맛에서 차별화된 제품인 '오뚜기 머스타드 마요네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뚜기 관계자는 "겨자의 톡 쏘는 알싸한 맛이 일반 허니 머스타드 소스와 차별화 된다"며 "특히 햄버그, 샌드위치를 만들 때 참치와 버무려 사용하면 겨자의 향긋함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요리를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내 마요네스 시장은 최근 소비자들의 다양한 드레싱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면서 지난해에는 10%에 달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