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분야별로 선정된 PM은 ▲미래인터넷 분야에 이영희 KAIST 교수 ▲모바일서비스에 김동기 삼성전자 상무 ▲융합기술 곽종철 한국 SUN 전무 ▲정보보호 정경호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 등 모두 4명이다.
각각의 PM들은 앞으로 산학연과 협력해 혁신적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이를 R&D 과제의 기획 선정 평가과정에 반영해 개방형 시장선도형 선진 R&D체계 정립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특히 디지털 융합 등의 환경변화를 우리 방송통신산업이 다시 한번 성장동력화하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중장기 R&D방향 수립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방통위는 PM들이 핵심 원천기술 개발에서 시작해 새로운 서비스 창출과 이를 수용하는 인프라 기기 콘텐츠 등의 후방산업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 복원에 주축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이번 선정과정에서 차세대 방송과 전파/위성 분야 PM은 적격자가 없어 추가 공모를 통해 다시 선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