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8일 중국 런민은행(PBoC) 통계국은 보고서를 통해 "소비자물가가 점자 안정을 찾으면서 3/4분기에는 바닥을 치고 반등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국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 6월까지 전년대비로 1.7% 하락했다.
이번 보고서는 최근들어 인플레이션 기대가 불거지고 있고 수입물가 압력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런민은행은 지난 2/4분기 경제 성장률이 예상보다 강력했다면서, "계절 조정 요인을 감안한다면 성장률은 무려 연율 14.9%에 이르는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