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는 이같은 실적증가에 대해 LCD 패널 및 모바일 시장의 호조에 따른 후공정 수요증가와 모바일 향 후공정 신규 비즈니스 확대, 일본 고객사 수요 증가, 네패스 싱가폴 법인의 분기단위 흑자전환 등을 주 요인으로 꼽았다.
회사측은 하반기 실적에 대해서도 고객사 LCD 라인 증설 등의 수혜로 기존 비즈니스의 안정적인 매출 확대 및 Solvay JV, WLP 등 신규 비즈니스의 사업 정상화로 실적 향상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오는 2010년에는 신규 비즈니스의 매출 기여가 확대되면서 더 큰 폭의 성장을 이어 갈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