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현대증권 관계자는 "현대그룹측에서 이미 현대증권을 금융중심 핵심 계열사로 키우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며 "여러차례 피인수 루머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현대증권은 시장에 KB증권으로 피인수설이 나돌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전날보다 7% 넘게 급등한 1만 7500원에 장을 마쳤다. 외국계가 44만주 이상을 순매수했고 기관이 28만주 이상 사들이며 시장을 주도 했다.
현대증권은 현대상선이 대주주로 지분율 20%를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