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1250원(4.05%) 오른 3만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함께 엔씨소프트는 3000원(2.30%)올라 13만35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조이맥스는 1600원(2.79%)오른 5만9000원, 액토즈소프트도 950원(3.74%) 상승한 2만6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같은 게임주들의 강세에 대해 증권가에서는 2/4분기 실적에 따른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홍종길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게임주의 상승세의 원인은 눈앞으로 다가온 실적발표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며 "2/4분기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네오위즈게임즈, 엔씨소프트 등이 양호한 실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그에 따른 기대감이 작용하는 모습으로 판단된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