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2008년 7월 25일~27일) 대비 26.7%,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장르를 살펴보면 명품이 59.1%, 잡화가 33.4% 증가했으며 스포츠와 유아동용품은 각각 97.9%와 103.5% 증가했다.
이재진 마케팅팀장은 "9호선 개통으로 강서지역의 접근성이 편해지면서 강남점 고객이 주말에 크게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이들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