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은 소프트방크의 지난 2/4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보다 약 20% 증가, 1000억엔을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이 신문은 별다른 출처없이 소프트방크가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엔 선을 돌파하게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분기 매출액은 약 5% 증가한 6800억엔으로 예상된다. 휴대전화서비스 가입자가 32만 3300명 증가해 전년동기 증가규모에 비해서는 약 20만 명 적은 수준이지만, 그래도 경쟁사들에 비해서는 양호했다.
올해 6월까지 26개원 연속 가입자가 순증했으며, 월간 가입자 증가율은 사상 최대 규모였다.
한편 소프트방크는 올 회계연도 영업이익 전망치를 4200억엔으로 전년대비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이 같은 전망을 고수할 것으로 보인다고 니혼게이자이는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