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실적시즌을 맞아 이미 어닝서프라이즈 수준의 결과치를 내놓은 종목들의 주가 상승을 예상하면서 저평가 국면을 거치고 있는 기업들에 주목했다.
녹십자는 국내유일의 신종플루 백신 공급 가능 기업이라는 점과 AI 예방백신이 2010년에 출시된다는 점, 향후 가격협상에 유리한 국면이라는 분위기 등으로 대우증권과 한화증권으로부터 복수추천 받았다.
대상은 원자재 가격이 하락 안정되고 있는 시장 분위기와 함께 3/4분기 이후 실적개선이 뚜렷하게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되면서 우리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의 추천주 목록에 올랐다.
굿모닝신한증권은 현대차그룹의 시장 점유율확대가 기대된다는 점을 들어 한라공조를 추천주 목록에 올렸고 세전이익 등이 크게 기대되는 일진전기에도 우호적인 시선을 보냈다.
대신증권은 복수추천된 대상과 함께 실적 개선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는 무림페이퍼를 추천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주력제품이 상반기 대비 10% 이상의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되는 대웅제약과 복수추천에 오른 대상을 이번주 주목할 종목으로 꼽았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최근 IT종목의 수익성 개선에 주목하면 삼성SDI와 LG디스플레이를 주간 추천주로 선정했다.
대우증권은 녹십자와 더불어 실적개선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한솔제지를 한주간 주목해야 할 종목이라고 강조했다.
한화증권은 무려 코스피에서만 4종목을 주간추천주로 선정했는데 앞서 언급한 녹십자를 비롯해 어닝서프라이즈가 확실시 되는 기아차, 신규수주 실적이 업계 최고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현대건설, 실적개선이 두드러지고 있으나 경쟁사 대비 저평가 국면을 유지하고 있는 아트원제지를 주간 추천주 목록에 올렸다.
이밖에 SK증권은 자산가치대비 저평가 국면을 이어가고 있는 한진, 하반기 실적개선이 예상되는 SK에너지를 추천했고 현대증권은 금융지주회사법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이는 SK증권, 2/4분기 흑자전환이 기대되고 있는 포스코강판을 주간 추천주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