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트로닉스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수익성을 확보한 나노(Nano)기술 대표주로, 2/4분기부터 실적 모멘텀이 본격 부각될 것이란 분석이다 .
우주일렉트로 역시 2/4분기 환율하락에 따라 키코(KIKO)관련 손실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위닉스도 2/4분기 실적 기대감과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대우증권이 추천했다.
현대증권은 신텍에 대해 "2/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로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고, 원자력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관련 수혜가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또 네오위즈게임즈는 '크로스파이어' 호조로 비수기인 2/4분기도 실적 증가 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태양산업은 올해 매출액 1346억(yoy +18%), 영업이익 179억(yoy +240%), 순 이익 136억(yoy +242%) 등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며 동양증권이 추천 했다.
대신증권은 서울반도체에 대해 노트북 BLU 및 조명용 발광다이오드(LED) 판 매 증가로 2/4분기 사상 최대매출이 예상된다며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