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키트(Markit)는 24일(현지시간) 7월 독일 PMI제조업지수가 전월의 40.9에서 오른 45.2로 10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폴 예상치 42.0보다도 양호한 수치다.
PMI서비스업지수 역시 전월의 45.2에서 오른 48.4로 10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이 지수 역시 로이터 폴 예상치 45.8보다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크리스 윌리엄슨 마르키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4분기 3/4분기 경에는 상황이 긍정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제조업 분야가 세계 경기 반등으로 특히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마르키트는 재고대비 완제품 신규수주 비율이 7월 1.24를 기록, 2007년 3월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