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네오위즈벅스(대표 한석우)는 24일 음악포털 '벅스' (www.bugs.co.kr)가 여름 시즌을 맞아 펜타포트 락 페스티발 및 해수욕장 등에서 무료로 패션 타투 및 음악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벅스, Cool Event! 공짜 타투로 멋진 변신!' 이란 슬로건으로 진행 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일반 시민들에게 특별한 개성을 뽐낼 수 있는 패션 타투를 무료로 부착하는 한편, 물놀이에 유용하게 쓰일 방수 케이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부터 26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속초, 망상, 대천 등의 해수욕장과 타이거 월드, 워터캐슬 등 수영장, 그리고 동대문 밀리오레, 강남역, 명동 등 시내 주요 번화가에서도 오는 8월까지 행사가 펼쳐진다.
벅스 관계자는 "자신을 뽐낼 수 있는 1회용 타투 문신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3년 연속 음악브랜드 1위의 벅스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쥬크온과 벅스의 서비스 통합으로 재탄생한 음악포털 '벅스'는 1900만 명의 회원수를 보유한 국내최대 음악포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