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화통신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원자바오 총리는 이날 한 금융 정책 회합에서 중국이 "확고하게" 통화 완화정책 및 공격적인 경기 부양책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경제가 안정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중국 정부가 약 4조 위안 규모의 경기 부양책을 계속 실시해 나가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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