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4일 보고서를 통해 "풍부한 자금유동성을 바탕으로 유망 신규사업 인수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판단돼 조만간 추가 성장동력 확보가 기대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독과점적 사업특성에 따라 주요제품 마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신규사업 진출 및 설비확장에 따른 매출성장과 CDM사업 지분 증가에 힘입어 2009년 EPS 성장률 42.2%(y-y), 향후 5년 EPS 증가율(CAGR) 20.2%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완벽 마진보호 체제를 확립하고 순차적 증설로 고도성장형 기업으로 변신 중"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김 애널리스트는 "수요증가에 따른 주요제품 생산설비 확장 필요성 대두로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