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투자전략부(부장 조재훈)의 23일 주가지수 선물시장 동향입니다.
- 금일 외국인 현물 +2028억원, 기관 +1110억원, PR +5026억원
- 즉, 지수 상승의 주 동력은 PR 매수. 이를 제외한다면 기관은 오히려 현물 순매도 중
- 선물 쪽 외국인에 이어 개인이 순매수 바통 터치하자 장 중 베이시스는 평균 +0.30p, 최대 +0.45p까지 상승
- 대량 차익거래 불구, 미결제 전일대비 +2136계약 증가에 불과한 점은 외국인 환매 가능성을 암시
- 게다가 전일은 선물옵션 예수금마저 감소해 매도 누적 외국인의 환매 가능성 더욱 높아져
* 선물에서 보는 지수 상승이 3대 신호
1) 외국인 선물 순매수 지속 → O.K
2) 미결제 감소 → O.K
3) 선물옵션 예수금 감소 반전 → O.K
- 만일 이들의 환매가 계속된다면 베이시스 추가 상승 가능. 콜금리를 이용한 차익거래의 이론 베이시스는 대략 0.51p 수준(CD91일물 사용하면 0.64p)
- 따라서, 베이시스가 한번 더 레벨-업 된다면 차익 PR 매수 연쇄 폭발 가능하며,
- 대략적인 폭발 규모는 차익 쪽만 3조~4조원 상당. 비차익 감안하면 더욱 늘어날 수도
- 이에 따라 K200 지수는 순간적으로 오버슈팅할 수 있으니 주의 요망
[대우증권 심상범 연구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