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부영은 지난 20일 제주도 서귀포시 부영CC 내에 위치한 '부영CC 관광호텔'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부영CC 관광호텔'은 대지면적 1만6000㎡, 연면적 5800㎡에 지상 3층 규모로 49.5㎡(15평) 형 54실, 99㎡ (30평)형 20실 등 총 74실로 구성돼 있다.
투숙객 취향에 따라 양실과 한실을 선택할 수 있으며, 수망관광지구 내의 울창한 수림에 한라산, 바다조망 까지 더해져 가족단위로 여가를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
객실 이용요금은 15평형의 경우 평일 8만원, 주말 10만원이며, 30평형은 평일 12만원, 주말 16만원이다.
예약은 홈페이지(www.booyoungcc.co.kr), 전화, 팩스를 통해서 할 수 있으며,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공항~부영CC 관광호텔 간 셔틀버스를 시간대별로 배치∙운영한다.
부영CC 관계자는 "관광호텔이 정식으로 오픈 함에 따라 골프장 및 각종 부대시설과 잘 어우러져 골프와 레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휴양지로서 지역관광 발전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64)766-5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