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23일 지난 6월 무역수지가 전년동월대비 388%증가한 5080억엔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당초 전문가 예상치 5930억엔에는 못미치는 수치다.
같은 달 수출액은 35.7% 감소한 4조 6000억엔, 수입액은 41.9% 급감한 4조 920억엔이었다.
한편 동시에 발표된 올해 상반기(1~6월) 무역수지는 전년 동기대비 99.7%감소한 83억엔이었다.
이 기간 수출액은 42.7% 감소한 24조 67억엔, 수입액은 38.6%감소의 23조 9984억엔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