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WTO는 올해 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세계 무역량이 지난 6월 전망치 9% 감소보다 더 늘어난 10% 감소할 것이라고 전했다.
WTO는 그러나 감소폭이 둔화되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아시아 국가들이 글로벌 무역 회복세를 이끌 것으로 보여진다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 해 신용시장 경색으로 주요 기업들의 재정이 바닥나며 무역금융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취해진 조치들이 효과를 보고있는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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