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지속되며 6 일 연속 일본 증시 상승. 닛케이 225 지수, 전일대비 71.14p(+0.74%) 상승한 9,723.16, 토픽스 지수, 전일대비
5.03p(+0.56%) 내린 906.58 로 마감
- 야마구치 히로히데 일본은행(BOJ) 부총재, 일본은행이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과도한 개입이 시장을 왜곡시킬 수 있다며 시장에 충격을 줄이기 위해 그동안
추진해 오던 자금 지원 정책을 서서히 철회할 것이라고 발언
-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21 일 중의원 해산 이후 본격적인 총선 국면에서 시장에서 정책적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식과 채권, 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등 금융시장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
- 도쿄 주요 은행의 딜러들에 따르면, 미국의 10 년만기 국채수익률 하락과 CIT 파산 가능성 부각으로 엔화가 달러화와 유로화 대비 강세. 22 일 장중 달러-엔
환율은 92.8 엔/달러, 유로-엔 환율은 132.00 엔/유로 기록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관련주 강세로 중국 증시 상승. 상하이종합지수, 전일대비 83.41p(+2.60%) 상승한 3,296.62, 선전종합지수, 전일대비
16.56p(+1.53%) 오른 1,098.49 로 마감
- 파이낸셜 타임스(FT)에 따르면, 원자바오 총리가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장려하기 위해 해외 진출시 외환보유고를 활용해야 한다고 발언. 이는 달러화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외환보유고 다변화의 일환인 것으로 분석
- 4 cast 에 따르면, 원자바오 총리가 발언한 중국의 보유 외환의 해외진출 기업 지원과 관련해 중국에 호의적이지 못한 해외의 정책들로 적절한 투자대상을
물색하는데 어려움이 따른 것이라고 진단
- 유광열 주중 한국대사관 재경관, 중국 70 개 도시들의 부동산 가격 상승 반전과 신규 착공면적 증가세 전환, 거래량 급등을 근거로 올해 6 월부터 중국 부동산
시장이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
- [인도] 최근 상승세에 대한 부담으로 은행주가 약세 보이며 인도 증시 하락. 선섹스 지수, 전일대비 219.37p(-1.46%) 하락한 14,843.12 로 마감
- [대만] 철강과 금융주 강세로 대만 증시 상승. 가권지수, 전일대비 31.98p(+0.46%) 상승한 6,985.32 로 마감
- [홍콩]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홍콩 증시 하락. 항셍지수, 전일대비 253.56p(-1.30%) 하락한 19,248.17 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이진아 조동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