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번 특허에 대해“태양광 감지기 및 이를 이용한 태양광 집광 장치에 관한 것“이라며 ”바라보는 방향이 각각 다른 다수의 광센서를 구비해 이것이 태양의 위치에 따라 서로 다른 광도를 감지해 태양의 궤도나 고도 변화에 따라 태양전지의 위치를 변화시킬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가 신재생 에너지 사업부분의 태양광 발전시스템 발전효율을 높이는데 사용되는 태양의 고도 추적장치 및 이와 연결된 발전시스템에 관한 것”이라며 “수입산 태양광감지센서와 프로그램식 장치와 비교를 통해 기술의 우위성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수입대체 효과와 발전사업자에 기술적, 경제적 이익 제공이 기대된다”며 “특허로 인해 정부 발주사업에 대한 경쟁우위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