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Reuters)의 보도에 따르면, 이틀에 걸친 이번 회담에 참석한 한 무역대표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회원국들은 자국의 보호주의 정책이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다 해도, 무역과 투자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경우 가능한 그 같은 조치를 삼가할 것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회담 내용은 내일 공식적으로 발표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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