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중국건축공정총공사는 이전 증권거래소를 통해 공시한 120억주 매각 계획과 관련해 주식 공모가격을 주당 3.96~4.18위앤 범위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축공정총공사의 IPO 규모는 약 73억 달러 규모로, 만약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42억 달러 규모의 IPO를 진행한 브라질의 비자넷(VisaNet)을 누르고 올해 최대 규모의 IPO로 기록될 전망이다.
회사측은 이번 IPO 자금을 통해 주택개발과 인프라건설 사업 등에 투자할 방침이다.
구워산증권의 보치우 애널리스트는 "중국건축공정총공사 제시한 주가 범위는 합당한 수준으로 보인다"며 "상하이 증권거래소에서 약 5위앤 정도에서 거래를 개시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