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9일 미 정부는 사업화 제안 프로젝트를 공표한 바 있으며 회사는 지난 5월 19일 제안서를 제출했다.
회사의 대표이사 및 임직원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공장 예정부지로 검토중인 켄터키주 방문해 주지사 면담을 진행했다.
회사는 "향후 심사결과를 통과할 경우 미국내 양극활물질 및 전구체 월 300톤 규모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공장설계 완료 및 착공은 오는 12월 말로, 건설완료 및 가동시점은 내년 10월말로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는 "예상투자금액은 525억원으로 투자가 확정될 경우 미 정부의 주요 유치조건인 ▲신규설비 투자금액의 50%무상지원 ▲양산제품의 미국내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 등의 효과를 볼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