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해양의 날' 공휴일로 일본 증시 20 일 휴장
- 일본은행(BOJ), 일본의 5월말 기준 개인 정기예금 잔액이 전년 동월 대비 4.9% 증가한 195 조엔으로 집계되었다고 발표. 이는 경기침체로 소비가 주는데 반해 저축이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지난 5월말 기준 외국계 은행들의 일본내 자산 규모는 12년래 최저치인 35조 6,830 억엔으로 집계. 이는 금융위기 이후 외국계 은행들이 자국내 자본확충을 위해 자산 이전을 한 결과로 풀이
-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미쓰비시화학이 2010년 봄 미국과 유럽시장에 진출하며 LED 시장에 뛰어들 계획이며, 도시바는 조만간 미국과 독일에 초점을 둔 영업팀을 꾸리고 9월 프랑스에서 LED 장비를 판매할 전망
- 야마구치 준시 NEC 일렉트로닉스 회장, 글로벌 반도체 업황이 회복되는데 2~3년의 기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 NEC 일렉트로닉스가 설비가동률은 65% 수준으로 반도체를 생산하고 있다며 1분기 가동률 40% 대비 호전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관련주 강세로 중국 증시 상승. 상하이종합지수, 전일대비 77.18p(+2.42%) 상승한 3,266.92, 선전종합지수, 전일대비 19.80p(+1.83%) 오른 1,104.19 로 마감
- 류밍캉 중국 은행감독위원회(CBRC), 정부의 경기부양 조치에 따라 지난 상반기 은행권 대출이 급속히 확대되어 금융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며 올해말까지 은행들이 대손충당금 적립비율을 150%를 지키도록 촉구
- 중국 보험감독관리위원회(CIRC), 올해 상반기 중국 보험사들의 상반기 수익과 수입보험료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전망. 전체 수익은 261억 위안(38억 달러), 수입보험료는 5,986억 위안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저우샤오촨 인민은행장, 올해 연말까지 민간기업의 투자 제한을 완화할 방침이라고 발언. 투자 채널 제한으로 과잉 생산능력이 발생하고 수출이 과도하게 발생한다며 이는 무역흑자와 외환보유액 증가를 가져오나고 지적
- 허컹 전국인민대표대회 금융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인민은행이 은행권 대출 급증에 따라 과도하게 공급된 유동성이 증시와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어 최근 비정상적인 급등을 초래했다며 과열 양상에 대한 우려 표명
- 중국 상하이시, 향후 5년간 상하이 지역 은행들 16개를 통합해 2 조 4,000억 위안(442조원) 규모의 대형 은행을 설립할 계획. 이는 상하이를 국제 금융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조치로 중국 정부는 2020년까지 상하이를 국제금융 허브로 키울 로드맵 마련
- [인도] IT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인도 증시 상승. 선섹스 지수, 전일대비 446.09p(+3.03%) 상승한 15,191.01 로 마감
- [대만] 기업들의 3 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대만 증시 상승. 가권지수, 전일대비 87.87p(+1.28%) 상승한 6,938.86 로 마감
- [홍콩] 주요 아시아 증시 강세 분위기에 동조하며 홍콩 증시 상승. 항셍지수, 전일대비 696.71p(+3.70%) 상승한 19,502.37 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이진아 조동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