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체율의 안정 추세를 감안하면, 대손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다만 2/4분기 실적이 워낙 뛰어나 하반기로 갈수록 계절적인 요인(판관비와 비이자 부문에서의 각종 비용 증가)으로 인해 순이익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단점이라고 했다.
하지만 판관비와 계절적인 비이자 요인을 제거할 경우, 하반기로 갈수록 실질적인 이익은 개선될 것이라고 봤다.
특히 부산은행은 경험적으로 매년 하반기로 갈수록 분기이익이 감소했는데, 주가 흐름과는 상관관계가 적었던 것으로 분석했다.
실적 개선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1만1000원에서 1만2500원으로 올리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