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장마기간 중 서비스 품질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것으로 LG파워콤은 비상용 축전지 추가 확보와 비상발전기 확인, 광케이블 및 장비별 복구자재와 비상발전 차량 보유 여부 확인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 중앙 네트워크 운영센터와 전국 10개 지사에 비상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기상주의보 발령과 기상경보 발령, 천재지변으로 인한 재해발생 등 비상사태 발생 단계에 따라 백색 청색 적색 등 3단계의 비상발령체재를 24시간 운영한다.
이외에도 장마기간 동안 고객센터를 통해 침수 및 낙뢰로 인한 피해 예방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는 한편 장애신고 등에 대한 신속한 고객응대를 위해 고객센터의 상담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이번 장마에 평년보다 많은 국지성 호우와 낙뢰 발생이 예상돼 안전관리 취약 지역과 누수 및 침수 예상지역 등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며 "고객들이 초고속인터넷 등의 TPS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