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최근 껌 전체 시장이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어 자일리톨처럼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I.D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브랜드 네임은 패키지 디자인의 개성과 재미를 살려 나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는 의미로 붙여졌다"며 "지적이며 멋있고 개성과 활동성을 겸비한 20대 여성층이 자신있게 자신할 표현할 필수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