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화성은 17일 오후 12시 49분 현재 전일 대비 14.94%오른 1000원을 기록중이며 거래량은 248만주로 전일의 57만주를 크게 웃돌고 있다.
대원화성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작년의 경우 지분법손실이나 키코 같은 영업외 손실이 많았는데 올해는 그런 부분이 다 해소됐다"며 "특히 작년 하 반기부터 본격 가동한 베트남공장이 올해 정상 가동중이어서 그에 따른 원가절감 효과로 올해 흑자전환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반기로 갈수록 베트남공장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3/4분기 정도에는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