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7월 둘째 주 미국의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전주 56만9000건에서 52만 2000건으로 감소해 지난 1월 첫째주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폴 예상치인 56만 5000건을 크게 밑도는 수준.
미국 노동부는 예상보다 적었던 자동차업계의 해고규모와 계절적 요인에 따른 긍정적인 영향이 주간고용지표의 개선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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