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대상 기업에 대한 18개 은행의 여신 규모는 총 1조6000억원으로, 추가 충당금 전입액은 2800억원으로 (금감원 발표 기준) 현재 평가하고 있는 9개 은행의 올해 예상 세전이익의 4.2%에 불과한 금액이기 때문이다.
반영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과거 경험상 2사분기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삼성증권은 “하반기 이익 모멘텀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며 “KB금융과 외환은행이 선호주”라고 밝혔다.
금감원이 중소기업 1차 신용위험평가 결과, 여신 규모 50억원~500억원의 외감법인 861개사 가운데 총 113개사 (C등급 77개, D등급 36개)가 구조조정 대상이라고 밝혔다.
또 만여 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2차 신용위험평가는 이달 말까지 마무리 되는 것으로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