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로레알파리가 국내 여자 모델로 미국 인기 드라마 로스트를 통해 월드스타로 부각되고 있는 영화배우 김윤진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안티-링클 전문 브랜드 로레알파리 리바이탈 리프트 라인의 한국 전속모델로 선택받은 김윤진은 할리우드 여배우 앤디 맥도웰을 비롯해 중국 여배우 공리, 일본 모델 겸 배우 카와하라 아야코 등과 더불어 한국 대표로 어깨를 나란히 견주게 됐다.
특히, 김윤진은 미국 ABC방송 인기 드라마 로스트에 함께 출연중인 매튜폭스, 에반젤리 릴리에 이어 로레알파리의 세번째 모델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로레알파리 국내 여자 모델로 선정된 김윤진은 로레알 연구소의 전문성과 뛰어난 제품력을 바탕으로 피부 노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더모-엑스퍼티즈 리바이탈 리프트의 효과적이고 다양한 안티-링클 제품들을 알리는데 앞장서게 된다.
로레알파리 관계자는 “영화 세븐데이즈, 드라마 로스트로 이미 미국-유럽-아시아 지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김윤진을 모델로 선정한데는 월드스타이자 뛰어난 연기력과 도시적 세련미를가 로레알파리의 모델로 손색이 없다고 판단 선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로레알파리 국내 여자 모델로 선정된 영화배우 김윤진은 현재 영화 '하모니' 촬영을 위해 국내에 머물고 있으며 오는 8월 중순부터 로레알파리 광고-홍보 활동을 본격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