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현대백화점이 진행중인 '오픈형 나이트 파티'가 무역센터점과 신촌점에 이어 오는 17일 천호점, 미아점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천호점은 폐점시간을 22시까지, 미아점은 22시30분까지 연장하고 지하 식품매장부터 모든 층에서 콘서트, 마술쇼, 칵테일쇼, 댄스파티 등 볼꺼리와 와인·막걸리·아이스크림·맥주 시식코너 및 다양한 게임이벤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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