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8170억원으로 토목과 해외사업의 매출 확대로 인해 전년 동기대비 5.6% 증가했다.
회사측은 또 올해 현금흐름경영에 주력하면서 6월말 현재 1조1000억원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8년 12월말 기준 3.1조원이였던 민간도급사업의 PF 지급보증 잔액도 2.6조원으로 축소시켰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올해 2분기말 부채비율은 134%로 전년말 대비 소폭 상승하였으나 여전히 경쟁사 대비 우량한 재무건정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건설경기 악화 및 실물경제 침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2009년 2분기까지 달성한 양호한 실적은 단순히 금년도 경영목표 달성에 대한 확신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건설부문의 사업구조 개편이 안정화 되고 있는 결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