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15일(현지시간)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은행은 급격한 유동성 증가로 인한 자산가격 급증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고 있지만, 당장 긴축 정책을 펼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안에 런민은행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배제하고 있다.
하지만 애널리스트들은 런민은행이 통화완화 정책이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으며, 은행의 대출 증가세를 낮추겠다는 입장을 확실히 했다고 말한다.
한편 16일 발표예정인 중국의 2/4분기 GDP성장률은 전년동기비 7.5%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