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전월의 -9.4에서 -0.55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전망치 -5.0보다 크게 개선된 수준이며 0.81을 기록한 지난해 4월이래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부문별로는 신규주문지수가 6월 마이너스 8.15에서 5.89로 급상승해 지난 2007년 12월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재고 지수는 마이너스 25.29에서 마이너스 36.46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