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더바디샵은 15일 트러블을 예방하고 완화하는데 효과적인 티트리 오일, 타마누 오일 및 레몬향 티트리 오일 등의 자연 성분을 담아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뉴 티트리 스킨케어'라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바디샵 관계자는 "'뉴 티트리 스킨케어'라인은 국내 론칭 이후 매년 약 30만개씩 제품이 팔리며 트러블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더바디샵 스킨케어의 베스트셀러 라인을 리론칭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뉴 티트리 스킨케어'라인은 항박테리아에 효과적인 티트리 오일뿐만 아니라 항균과 상큼함을 더해주는 레몬 티트리 오일 및 피부 회복에 도움이 되는 타마누 오일 성분의 조합을 통해 피지 분비와 트러블 생성을 완화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웰빙스파 김미진 실장은 "여름철에는 다양한 외부 자극으로 인해 트러블이 늘어나기 쉬운데 평소 청결한 피부관리가 필수"라며 "트러블이 생겼을 경우에 손으로 짜거나 뜯을 경우에 손에 있는 세균이 감염되어 흉터가 남겨질 수 있으므로 항균 성분이 있는 제품들을 이용해 진정시키고 보습해주는 등의 철저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가격은 5천원~2만원대로 더바디샵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오는 16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