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텍은 14일 전일 대비 14.90% 오른 3355원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이날 거래량은 228만7463주를 기록했다.
피에스텍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11일 지식경제부 수행과제인 저탄소·저배출가스 엔진개발과 관련, 전기자동차의 급속충전시스템 상용화 개발 인프라 구축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달부터 오는 2011년 5월까지 정부출연금 9억9500만원, 기업부담금 3억6500만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충전용 전자식 전력량계를 개발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전기자동차는 환경적인 측면에서는 내연기관 대체를 통해 C02 및 배기가스의 저감효과뿐 아니라 심야전력활용 등 비용절감 면에서도 큰 경제적 효과를 유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