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는 13일 전거래일 대비 6.51% 미끄러진 데 이어 14일에도 종가기준 전일대비 4.51% 빠진 2만3300원을 기록했다.
HMC투자증권의 박종렬 애널리스트는 "외국인 중심 매물과 기관 매도가 많은 상태로, 차익실현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볼 수 있다"며 "국제유가 하락등의 영향도 주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물론 수급상의 변화와 원자재 가격 하락 외에 펀더멘털상 악재는 감지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투자증권의 남옥진 애널리스트도 같은 분석을 내놨다. 남 애널리스트는 "맥쿼리 증권에서 집중 매도가 있었고 외국인인 것 같다"며 "최근 유가 등 원자재 가격의 하락 영향을 받은 것 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