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단장한 CI는 ‘역동과 혁신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 자유롭게 열린 창조 정신과 적극적 신기술 활용으로 인류의 행복에 공헌하는 기업’을 표방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반도체, 에너지산업을 선도하는 Global No.1 Company’ 라는 새 비전 제시는 발전과 성장을 향한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이 회사는 기존 세정장비 크기를 3분의 1로 축소시킨 고집적 세정장비(High Density Cleaner: HDC)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업으로 최근 5년 연속 세계 LCD 장비 시장 내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국내 장비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세계 장비 전체 시장 내 10위권의 위상을 지키고 있는 기술 선도 기업이다.
또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독보적인 시장점유율을 기반으로 반도체장비사업과 부품사업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현재 지난해 결정질형 솔라 장비 국책과제 기업으로 선정되어 장비를 개발 중이며, 100% 자회사인 오이티를 통해 미세한 빛을 수십만 배로 증폭하여 사물을 식별하는 부품인 3세대 영상증폭관을 세계 5번째로 개발하는 데 성공해 국방부 공급을 앞두고 있다.
박용석 사장은 “DMS의 10주년을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고자 새 CI와 새 비전을 선포하게 됐다”며 “새로운 꿈과 미래를 향한 도전을 계속할 것이며 훗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열정을 잃지 않는 기업으로 기록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