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는 5월 OECD회원국 경기선행지수가 4월의 93.2에서 상승한 94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전년동월에 비해 7.3 포인트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특히, G7국가들의 경기선행지수는 4월의 92.5에서 93.3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5월 OECD경기선행지수는 대부분의 회원국에서 가시적인 경기 개선의 신호가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보고서는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잠재적인 회복의 신호가 나타나고 있으며, 캐나다, 영국, 미국, 중국과 인도에서는 경기가 저점에 이르렀다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5월 OECD경기선행지수는 일본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다만 일본은 전월의 88.7에서 88.4로 하락했다.
중국, 러이사와 인도의 5월 경기선행지수도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