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ECB는 상품 가격 상승과 직접세 인상이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지며, 장기 경제 전망은 하방 위험으로 작용하고 있어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보에서 ECB는 "중장기적인 인플레이션 기대지수는 ECB의 중기 인플레이션 목표치인 2%와 일치한다"고 말했다.
또한 ECB는 인플레이션이 현재 마이너스권에 머물고 있지만, 이는 단기적인 현상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보의 내용은 장-클로드 트리셰 ECB 총재가 7월 정책이사회에서 1%인 ECB의 기준금리를 동결한 직후 발표한 성명서의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