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산업인 반도체 업황 개선과 함께 MEMS Card 수요증가 예상, 폼팩터사와의 승소에 따른 특허문제 해결, 유증 및 자산매각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이자비용 감소 등이 이유다.
김현중 연구원은 "경영진과 대주주의 변화와 더불어 업황개선에 따라 2010년 이후까지 실적개선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특히 수 년간 파이컴의 발목을 잡았던 폼팩터와의 소송도 해결될 것으로 보여 긍정적인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파이컴의 오는 2010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56%, 366% 증가한 1370억원과 22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