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식아동지원 행사는 방학기간동안 학교급식 중단으로 결식의 우려가 높은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미래에셋 기부운동 “사랑합니다”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 중 5000만원을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
이는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500여명의 도시락과 식비로 지원될 예정.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서 이계원 봉사단장은 “방학기간동안 보호자의 부재 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거르기 쉬운 결식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은 매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 ‘공부방 희망북카페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들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문의 :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02-3774- 17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