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로이터 통신은 중국 관영 SIC가 상하이증권보에 게재한 보고서를 통해 올해 중국 경제가 약 8%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SIC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 경제가 바닥에서 벗어나고 있지만 이는 회복이 시작됐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밝혔다.
또 SIC는 올해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0.5% 하락할 것이며 생산자물가지수는 약 5%대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무역 흑자는 약 2200억 달러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SIC는 올해 중국 정부가 더 이상 금리를 인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