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9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코엔텍 관계자는 9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폐목재를 이용해 스팀을 생산하는 바이오매스사업에 대해 검토단계에 있다"며 "최종 결정은 아니지만 CEO의 의지도 강한 사업으로 현재 정부 인허가를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코엔텍은 이번 신규사업 추진에 따라 개별법에 따른 인허가는 물론 환경영향평가도 받아야 한다.
앞서 코엔텍은 지난해 10월 바이오매스(폐목재) 에너지 회수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힌 바 있다.
당시 코엔텍은 연료공급처인 내광산업, 태화우드 및 에너지 수급처인 SK에너지 4개사간 공동사업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예상 투자금액은 150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