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실적발표를 앞둔 시장내 관망세와 글로벌 경제회복에 대한 우려감이 장을 지배하며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했다.
7일 FTSE유로퍼스트 300지수는 832.68로 장을 출발한 뒤 전장 종가대비 0.8%, 6.67포인트 하락한 826.36으로 장을 마쳤다.
원유가 하락으로 석유관련 주식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공공설비 관련 주식도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장세를 이끌었다.
영국의 FTSE 100지수는 0.2%, 7.91포인트 빠진 4187.00을, 독일 DAX지수는 1.15%, 53.63포인트 하락한 4598.19, 프랑스 CAC 40지수도 1.09%, 33.59포인트 떨어진3048.57로 마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