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스뉴스는 7일 현대차 인도지사 간부가 현재 디젤엔진 공장 설립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 통신에 따르면 현대차 현지 간부는 연산 5000개의 엔진을 생산하는 것이 가능한 공장의 실행 가능성을 검토하는 단계이며, 결론이 나오면 내년부터 공장을 가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현대차 관계자는 "디젤엔진의 경우 국내 수요가 많은 것도 아닌데 인도지사까지 생산 공장을 확대할 이유가 없다"며 "특히 인도지사의 경우 100% 자회사로 본사 차원 현재 검토 없다"고 설명했다.












